수제 아이스크림이 맛있는 '카페 소바니' 




지인의 카페인 것이 어짜피 티날 꺼 대놓고 광고할랍니다~

ㅋㅋㅋㅋ

아무리 지인이라도 독설을 가감없이 날릴 수 있는 저이기에 

정말 믿을만한 카페 임을 인증합니다!!! 하하핫 

 전직 디자이너이신 사장님이 손수 인테리어와 간판에 명함 아기자기한 소품들 등 카페 구석구석 정성들여 오픈한 '카페 소바니'는 

애월읍 곽지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요~





조 앞 곽지 해변이에요~

아쉽게도 날이 흐리고 9월이 되자 마자 칼같이 해수욕을 폐장했지만, 

해변이 바로 앞에 있어 탁 트인 넓은 바다와 하늘이 시원합니다.



'카페 소바니'에 가시면 센스있는 사장님의 귀여운 차가 인테리어로 부러 가져다 놓은 냥 주차되어 있어요.

귀염귀염 합니다~ 제주도에서 딱 두대 있는 car라구요 ~ 

(다른 한 대를 소장 중이신 분은 '카페 소바니'의 단골이 되셨답니다. 인연인가보오~~)

그나저나 저 뒤 먹구름 보이소.... 하아 나의 여행은 언제나 비로구나....



'카페 소바니'의 내부는 아담아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 특히 토끼들~~이 가득합니다.

계산대 옆에 놓여있는 토깽이도 사랑스러워~



예전 제가 일본에 잠깐 살 때 만나 절친이 된 카페 사장님은 보이는 시크함(?)과는 다르게 

여리고 ㅋㅋ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모으는 것을 좋아해서 카페에서 사장님이 직접 모으신 소품 구경하는 재미들도 있어요~~



요즘 이런 전구 유행인거 아시죠?? 이 친구 센스 보게~ 인테리어에 관심도 많은 사장님 인증 ! ㅋㅋ



이제 막 오픈한 카페라 손님들을 위한 여러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들러서 이벤트 참여하세요~~ 

손수 만는 맛있는 수제 아이스크림을 드린답니당~



요거요거~~ 서론이 너무 길었어.. 자랑하고픈 마음에 그만 털썪 

사장님 추천 메뉴!!

저녁마다 구워낸 귀여운 토끼 쿠키가 뽀인트!!!!

'수제 시리얼 아이스크림'

'카페 소바니'만의 시그니처 메뉴죵~ 부드럽고 진한 맛이 일품입니다~

무엇보다 직접 만들었으니 건강한 아이스크림이죠!! 

많이 많이 드시러 옵서예~


카페 시그니처 메뉴인 아이스크림 이외에도 '소바니'에서는 

역시나 건강을 생각한 수제 '바나나 쉐이크' 부터 다양한 음료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요고요고 맛나요 바나나 쉐이크~~ 



카페에 가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기본!!


여러가지 음료를 마셨는데요 

우악 가기 전부터 너무 궁금했던 이 홍차 우유!

요거 물건입니다.




'우유 냉침법' 이란 방법으로 홍차 우유를 직접 만들어 패킹하여 판매하고 있는데요 

'우유 냉침법'이 좀 생소하죠??

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아실지도 

저도 한 때 차를 즐겨 마셨지만 냉침법은 좀 생소했으나 


제조법: 병(열소독한 유리병이 좋다)에 찻잎 10g 혹은 티백 3-4개를 넣고 

차가 잠길 정도로만 극소량의 끓는 물을 붓는다. 

30초 정도 두었다가, 비정제 설탕을 5-10g 넣어 저어 녹인다. 

(설탕 양은 취향에 따라 가감) 

신선하고 찬 우유 400ml를 붓고 꽉 닫아 냉장고에 10시간.

출처 : 냉침법 레시피 http://ize.co.kr/articleView.html?no=2017052515137254361



요런 방법이랍니다~ 수제청만큼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방법이네요;;

( 내 친구지만 이 지지배 ...수제 쿠키에 아이스크림,

 인테리어 소품 디자인 심지어 홍차 우유까지 못하는게 없다아... 감탄 )


이 우유 엄청 맛나답니다. 얼음컵에 시원하게 마셔도 좋구요~ 냠냠~ 


혹시 제주도 애월쪽을 여행하실 땐 지나시는 길에 많이 많이 들러주이소~~ 


'카페 소바니' 로 우회전 하기 바로 직전 전방 좌측으로 사진찍기 좋기로 유명한 '더럭분교'도 있으니

사진도 찍고 맛있는 수제 아이스크림도 드시고 곽지 해변에서 잠깐 쉬어가시는 코스도 좋아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607 | 카페소바니
도움말 Daum 지도

아쉬움이 남는 한 여름 제주도 여행

 

이번 여행은 휴가차 축하차 겸사 겸사 준비한 여행인데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사진을 많이 남기지도 못하고 즐기지도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남는다.

그나마 조금 찍은 사진들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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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3박4일 3일째

 

 

 

 

 


검은모래해변과 비교됐던 백사장
멋진 풍경들 말들.. 목장.. 여러곳을 보았지만 사진에 많이 담지 못했네요.
다음엔 사진을 위해 여행을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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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제주도 

 


반짝 반짝 하는 풍경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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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3박4일 2일째

 

 

 

 

 
한참 드라이브 중 사진으로 담으면 참 예쁠 것 같은 곳이 있어서 차를 세웠습니다.
정말 발로 찍어도 그림같이 나오는 제주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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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모래해변

 

 


모래가 참 고운 검은 모래 해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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