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셔야 이런 작은 토끼들이 보인다구요~
ㅎㅎㅎ


친환경 제품들 아이 좋아 아이 좋아~~


다얀항 분야의 다양하고 재치있는 디자인들이 모였지만, 기대를 너무 했는지 조금은 아쉬웠던
2011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12년엔 더 재미있고 기발한 디자인들이 많이 나오겠죠?^^

오랜만에 전시회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바람이 쌀쌀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오후
코엑스는 크리스 마스 분위기가 한참입니다.




처음 만난 부스 테마는 도서와 텍스트들을 이용한 디자인들.


가만히 보고 있으면 동화나라로 빠질것 같은 입체 작품이에요.



어쩐지 즐거운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책을 접거나 낙서하는걸 싫어하는 저는 절대 생각할 수 없었을 것 같은
책 접기의 달인!


익순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도 보이네요.
반가워요~~


귀여운 하나님이심!


점토로 하나 하나 모양을 만들고 색을 입히고 반짝이 가루를 묻히고 다시 마무리 작업을 하고 일러스트 위에 붙인 정성 가득한 ... 작품들이에요.


개인적으로 조명디자인에 관심이 좀 있는데
요런 작품은 무서워요 -0-;;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디어 상품들도 많았답니다.

 

 

 


수화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


재활용 코너임둥~~


휴휴 사진이 다 안올라가네요
그나마도 몇개 찍지 않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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