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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 팁 |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필수 사항 4가지 타이포그래피 세계에 입문하려고 하시나요? 기본 몇가지를 알면 이 복잡한 디자인 분야를 훨씬 더 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다음 알려드리는 4가지를 먼저 알아보세요. 커버 이미지 De Repente.그래픽 디자이너가 이상하게 쳐다본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들 앞에서 불쾌한 단어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타이포그래피는 전문용어가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용어들이 쉽게 혼동되거나, 잘못 사용되거나, 또는 실수로 바껴서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타이포그래피 언어에 대해 필수로 알아야 할 차이점 4가지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순식간에 타이포그래피 전문가처럼 얘기하고 생각해보세요. 차이점 #1: 활자(Typeface) vs 글꼴(Font) 타이포그래퍼 면전에 던질 수 있는 최악의 단.. 2018. 10. 16.
타이포그라피의 활용- 몇 가지만 기억해 타이포그라피의 활용 몇 가지만 기억해~ SIMPLIFY 하나의 지면에 가능한 2종 ~3종 이하의 폰트를 효과적으로 사용합니다.하나의 폰트로도 적절히 사용하면 안정적이에요~ FAMILY 같은 형질의 동일성을 갖고 있는 서체 패밀리군을 활용하여 통일된 안정감을 극대화합니다.같은 군을 이용하면 편안한 느낌을 주죠 디자인의 의도에 따라 특별한 폰트를 쓰기도 하죠~ BLOCK 타이포그라피를 이미지 구성으로 판단하고 블록으로 묶어 그룹화하여 시각정보를 단순화합니다.타이포도 작게 보면 이미지에요~ GRID 많은 양의 정보를 분배하고 배열하여 일정한 체계를 만들어 규칙화 합니다.디자인의 뼈대! 안보이는 선이 있어요~ 실험적이고 역동적으로 그리드가 파괴되기도 해요~ 4가지 기본 원리만으로도 훌륭한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 2018. 10. 16.
모두가 꿈꾸는 재미있는 게임, 그런데 '재미'가 뭐예요? 이장주 박사 [IGC2016] 모두가 꿈꾸는 재미있는 게임, 그런데 '재미'가 뭐예요? 이장주 박사 ▲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 소장 [인벤게임컨퍼런스(IGC) 발표자 소개]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장은 사회문화심리학자로 게임과 e스포츠를 비롯해 디지털 문화 전반에 걸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심리학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IGC는 강연일을 하루에서 3일로 늘렸고 강연의 수도 70여 개에 달할 정도로 큰 성장을 이뤘다. 이에 기획에 한정된 강연 주제도 다양해졌다. 기술적으로 완벽한 게임 제작 방법 논의는 기본. 누군가는 많은 유저들을 더 많이 모으는 방법에 관해 설명했고 더 많은 이익을 거두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도 했다. 기업 파워가 날로 커지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 홀로.. 2018. 8. 12.
8-Point 그리드 시스템 8-Point 그리드 시스템 출처 : https://medium.com/built-to-adapt/intro-to-the-8-point-grid-system-d2573cde8632#.oh33ss65e*왜 px단위가 아닌 pt단위인지는 https://brunch.co.kr/@blackindigo-red/18를 참고하세요 :)디자이너라면 웹 사이트나 잡지, 모바일 앱 등 무엇을 디자인하든 간에 ‘그리드’라는 용어를 들었을 것입니다. 모든 종류의 콘텐츠는 ‘그리드’라는 시스템을 이용해 배치됩니다. 우리는 가로 그리드를 사용하여 콘텐츠의 내용을 정렬하고 세로 그리드를 사용하여 텍스트 본문을 세로로 정렬합니다. 소프트 그리드와 하드 그리드는 우리가 이 시스템을 얼마나 엄격하게 준수하는지 설명합니다. 저는 브린 잭.. 2018. 8. 12.
나도 폰트를 만들 수 있다! 국내외 폰트 제작 툴 둘러보기 나도 폰트를 만들 수 있다! 국내외 폰트 제작 툴 둘러보기 - 최근 폰트 제작에 조금 흥미가 생겨서 펌질해 봄 -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폰트를 볼 때마다, ‘저건 어떻게 만드는 거지?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시죠? 폰트 디자인이라는 분야가 의외로 생소하게 다가와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가져보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느낄 때가 많을 텐데요. 지난 윤톡톡 포스트에서 자기 자신만의 폰트를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웹사이트(바로 가기)들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죠? 하지만 손글씨로 폰트를 만들거나, 비트맵 폰트 형식의 영문 폰트만 만들어볼 수 있어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고급 기능.. 2018. 4. 16.
예술과 실용의 사이에 있는 타이포그래피 – 글씨체/폰트의 역사 예술과 실용의 사이에 있는 타이포그래피 – 글씨체/폰트의 역사 – 안녕하세요. LG블로거 안영선입니다. 워드에서 글을 작성하다 폰트(글씨체)를 설정하기 위해 ‘글꼴설정’을 열어 보신 적 있으시죠? 기본적인 글꼴만 보더라도 워드 안에는 명조, 휴먼고딕, 견명조, 그래픽, 필기체 등 수십 종의 폰트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이 눈에 띕니다. 굴림체는 굴림과 굴림체가 따로 있고 돋움체도 돋움과 돋움체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각각의 폰트를 적용해 보아도 모양의 변화는 느껴지지 않는데요. 과연 굴림과 굴림체, 그리고 돋움과 돋움체는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정답은 글의 맨 마지막에서 공개하겠습니다. 초기(15세기~18세기) : 폰트의 시작 – 손글씨의 예술성을 활자에 담다 흔히 폰트.. 2018.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