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달콤 쭈꾸미와 바삭한 왕새우 튀김 

'아 그집 쭈꾸미볶음'

-용인 동백역 맛집-




이번 소개해 드릴 맛집은 저희가 용인으로 이사오고 나서 집들이 때 왔던 신랑 친구 부부가 소개해줬던 

아 그집 쭈꾸미 볶음 전문점입니다.

전에 한번 먹고는 너무 맛있어서 얼마전 퇴근 후 늦은 시간에 신랑님과 다시 한번 가보았죠.

동백점이라 써 있으니 체인점이겠지요?

지점마다 맛이 다를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동백점은 단연 맛집입니다!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을 위한 전용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어서 주차하기 편합니다.



가게 내부는 공간이 꽤 쾌적하고 넓습니다.

신을 벗고 들어가는 식당을 안 좋아하시는 분은 싫어하실 ...;;;



일하시는 분이 한쪽에서 수제 수세미를 열심이 뜨고 계시네요 

계산대 옆에 나란히 걸려 있던 귀여운 수세미들의 탄생지인가봅니다.



큼직하게 써 있는 글귀 

'저희 업소는 잔반을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한쪽에는 소소하게 계절과일과 음료 셀프바가 놓여져 있습니다.



바 옆으로 자투리 공간을 살짝 들여다봤더니 옛날 학교 앞 문방구 앞에서 자주 보던 오락기와 

아이들이 타는 목마가 놓여져 있습니다.

자투리 공간을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배려해주셨네요.




쭈꾸미집이니 가게의 주 메뉴는 당연 쭈꾸미볶음! 

지난번 먹었던 왕새우 튀김도 너무 맛있었던 기억에 

저희는 쭈꾸미 볶음과 왕새우 튀김 

이곳은 넓은 그릇에 밥을 비벼 먹을 수 있도록 나오는데 

공기밥과 보리밥 두가지 메뉴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보리밥~!

흰쌀밥 좋아하는 신랑님은 공기밥~! 



주문 후 기본 밑반찬이 정갈하게 셋팅됩니다.

전반적으로 밑반찬은 밥과 쭈꾸미 볶음과 함께 비벼 먹을 수 있도록 

간이 세지 않습니다.

맛나 맛나~



된장찌개도 기본으로 셋팅되구용~



제가 좋아하는 미역 냉국도 ~

세그릇이나 먹었답니다~ ㅋㅋ



똬란~!! 

제가 시킨 보리밥 ~ 보리밥의 톡톡 터지는 식감은 쭈꾸미 볶음과 환상 궁합이죠! 




기다리던 쭈꾸미 볶음이 나왔습니다.

새빨간 비주얼에 보기엔 엄청 매워보이지만 

매운것을 못 먹는 저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적당한 매콤함입니다.



콩나물에 슥슥 비벼서 한 입~ 




바삭한 왕새우 튀김도 함께 한입~~

완전 맛있어요~~~ 

가끔 매콤한 쭈꾸미가 댕길 때 '아 그집 쭈꾸미 볶음'

이름만큼 생각나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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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436 | 아그집 쭈꾸미볶음전문점 동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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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신티크 신제품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

어머 이건 사야해!



지난 회사에서 신티크를 접한 이후 신티크의 매력에 빠져 

허나 엄청난 고가에 확 지르진 못하고 눈팅만 하던 중,

최근 또 개인 작업 겸, 블로그 활동 겸, 공부할 겸

휴대성과 실용적으로 쓸만한게 머가 있을까 ..

요즘 아이패드 프로로 간단한 그림 그리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고 

아이패드 프로를 쓸지 그래도 디자인 , 드로잉엔 최강인 와콤을 살지.. 엄청 고민하고 있었던 차에


드디어 드디어 !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두둥!!!!!



http://www.wacom.com/ko-kr/products/pen-computers/wacom-mobilestudio-pro#Specifications


홈페이지에 신기능들에 대해 소개 되어 있습니다.


한층 새로워진 펜 기술


MobileStudio Pro는 와콤의 최신 펜 기술인 Pro Pen 2를 제공하는 최초의 제품입니다

와콤은 사용자들에게 디지털 디바이스를 뛰어넘는 직관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히 펜 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춰 노력해 왔으며

Pro Pen 2는 기존 펜 대비 4배 높은 압력 감지와 정밀함을 자랑합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실시간에 가까운 펜 작동과 함께 보다 빠르게 장시간 집중해서 작업할 수 있지요

뉴만 부사장은 와콤은 최초로 세상에 압력 감지 펜을 선보이며

지난 30년 이상 펜 입력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켜 왔다

우리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최고의 창작 경험과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2D 일러스트레이션 및 3D 모델링 등 분야를 막론하고

사용자들이 MobileStudio Pro의 새로운 디지털 펜을 활용하면서 전통적인 도구가 가지는 느낌과 

사용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3D 작업을 위한 준비된 모바일 컴퓨터


산업 디자이너, 엔지니어 및 3D 모델러 등 모든 3D 창작 전문가들은 MobileStudio Pro를 활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MobileStudio Pro는 각 모델마다 사양 차이가 있으나

64GB부터 512GB까지 전 모델 모두 강력한 인텔(Intel®) 프로세서와 메모리, 스토리지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15.6인치 MobileStudio Pro 제품은 엔비디아 쿼드로(NVIDIA® Quadro®) 그래픽을 탑재

빠른 속도로 디지털 콘텐츠 창작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엔비디아 글로벌 임베디드 및 OEM 담당 수석 디렉터 서지 팔라릭(Serge Palaric)

"엔비디아 쿼드로 M1000M 플랫폼은 태블릿에 최고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Wacom Pro Pen2와 결합한 Wacom Mobile Studio Pro는 데스크탑 수준의 성능이 필요한 

디자이너, 엔지니어, 아티스트 등의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개발 단계에서 3-D 스캔 캡쳐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MobileStudio Pro의 특정 모델은 

인텔 3D 리얼센스 카메라(Intel® 3D RealSense camera)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스캔한 작업물을 지브러시(ZBrush®), 퓨전 360(Fusion 360®)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에서 3D 모델로 만들 수 있습니다.

 


향상된 작업 속도 


MobileStudio Pro는 창작 환경에서 있어 작업 속도는 물론, 업무 생산성을 높여 주는 

익스프레스키(ExpressKeys™) 및 터치링(Touch Ring)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펜에 있는 버튼은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원 터치 단축 키를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또한, 옵션으로 제공되는 Wacom Link 커넥터로 사용자들은 

MobileStudio Pro를 맥(Mac)이나 PC에 연결해 일반 Cintiq 제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특히 이 기능은 자신의 작업실에 있는 맥 OS(Mac OS®)에서 주로 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합니다

영국 SouthemGFX의 글렌 사우던(Glen Southern)

“MobileStudio Pro는 제가 전에 사용했던 Cintiq Companion1 에서 엄청난 발전을 했다

Wacom의 최신 모바일 장비에서 Cinema 4D®, Maya®, ZBrush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였고

펜 경험, 스크린, 속도, 디자인 등에서 최고다라고 평가했다






사양이 빵빵하네요!!

신티크 컴페니언 2는 발열과 무게 그리고 펜 소음이 크다는 이야길 들었어서

전 버전보단 나아졌지만 포토샵 등 그래픽 작업시 

장시간 작업하면 급격히 성능이 저하 된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것 같고..

빵빵한 사양으로 돌아온 신제품은 어떨지 매우 궁금합니다.

다음 달부터 판매가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판매 후 리뷰들을 보고 구매할 계획입니다.



함께 쓰면 좋은 악세사리들도 있지만 음... 스텐드 정도만 필요할 듯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는 워낙 요즘 좋은 것들이 저렴한 가격에 나오니까요.


펜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필압감지가 좋아졌다지만 십년 넘게 디자인을 해오면서 주변 사람들을 보면 

사람에 따라 예민한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고 원화 그리시는 분들도 

예민한 분은 예민하고 아무거나 쥐어줘도 잘 그리시는 분도 있고 저마다 다른 부분이라.

개인적으로 전 예민한 편은 아니라서 크게 감동받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와콤은 그냥 좋은 것! 나의 밥줄~ 

가격대가 꽤 고가인데... 250~ 300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음.....

16인치가 탐이 납니다.. 

24인치 대형 신티크를 써봤으나 넓직한 화면이 엄청 시원시원하고 색감도 좋긴 한데 

장시간 작업 시 심각한 어깨결림과 앉은 자세가 안 좋아지고 눈이 엄청 피로해지는 부작용이 있었어서

13인치는 너무 작고 16인치정도면 들고다니기에 무게는 조금 무거울듯 하나 사이즈는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들이 좀 올라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전 아마도 내년 초에나 구입할 듯.



[일상잡담] - 와콤 신티크 24hd 터치! (Wacom Cintiq 24HD touch ) 크기비교 및 장단점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4탄


1. Splash Screen


프로그램을 로드하는 동안 표시되는 이미지를 말합니다. 평균 2~3초간 지속되는 시간동안 애플리케이션의 로고와 함께 앱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하거나, 로딩 진행률을 애니메이션으로 표시하기도 합니다. Splash Screen에 사용되는 로고나 텍스처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Coach Marks / Empty Data / Walkthroughs


위의 패턴들은 도움말을 제공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이 앱이 얼마나 친절한가?'를 판단할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는데요. 초기 진입 시에만 볼 수 있도록 설계하고 다음 진입 부터는 '설정'같은 메뉴 안에 두어 언제든 도움말을 호출할 수 있도록 합니다.



2.1 Empty Data


데이터가 없는 초기 상태를 표현하는 패턴입니다. 가끔 클라이언트에게 빈 화면에 대한 재미있는 아이데이션을 요청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빈 화면에 대한 처리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 화면보다는 "데이터가 없습니다"라고 표시해주거나 그보다는 "이 공간은 어떤 역할을 하는 화면이고 제대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다"라고 친절히 말해주는 것이 더 유용합니다.





2.2 Coach Marks


앱을 처음 진입하는 사용자를 위해 간단한 도움말을 제공하는 패턴입니다. 홈 화면 위에 반투명한 화면을 덮어 그 위에 각 메뉴에 대한 도움말을 표시하는 형태입니다.





2.3 Walkthroughs


Coach Mark보다 상세한 도움말을 뜻합니다. Wizard와 같이 앱 초기 진입 시 몇 단계로 걸쳐 상세한 도움말을 제공합니다. 긴 프로세스를 거치고 싶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 본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홈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는 경로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Launcher (=Dashboard, Springboards)


응용 프로그램 혹은 앱의 경우 메뉴의 진입점을 아이콘 등으로 표시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기능 혹은 카테고리로 메뉴를 분류하며 새로운 컨텐츠를 강조합니다. 스마트폰 초창기 시절 모바일 앱의 메인 화면에서 많이 쓰다가 현재는 Drawer와 같은 패턴을 많이 쓰는 추세입니다. Hub와 같은 역할을 하여 메뉴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메뉴가 동일한 우선 순위를 가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며 메뉴의 개수가 많을 경우 한 화면 안에 표시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4. Drawer (=Sliding Menu, Side Bar)


평상시에는 닫혔다가 당길 때 열리는 서랍과 같다고 'Drawer'라고 부르기도 하며 슬라이딩되면서 나오는 모션에서 착안하여 'Sliding Menu'라고도 불립니다. 일반적으로 앱의 최상위 메뉴를 표시하며, 최근 활동이나 알림 등 각 앱의 부가적인 기능을 모아볼 수 있는 공간으로 쓰입니다. Tab Bar의 경우 일반적으로 메뉴가 5개가 넘어가는 경우 More메뉴 안에 숨겨야 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Launcher 역시 터치 영역을 확보하기 위해서 가급적 9개 이상의 메뉴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 Drawer 패턴의 가장 큰 장점은 리스트 기반의 다양한 메뉴를 표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5. Swipe Paging / Swipe View (Android) / Flip View (Windows8)


최상위 메뉴 혹은 상세 화면을 좌우로 Swipe하여 항목을 이동한다는 큰 개념은 같지만 이 패턴에 관한 정의가 각 OS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5.1 Swipe Paging (=Filmstrip)


최상위 레벨의 페이지를 나란히 정렬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iPhone의 날씨앱을 예로 들 수 있는데요. 한 번에 한 페이지씩 볼 수 있으며 사용자는 Swipe동작으로 페이지를 이동합니다. 이 패턴을 사용할 시 중요한 점은 현재 페이지의 위치 정보를 주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대표적으로 Dot Indicator가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지 확장성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래 오른쪽 화면과 같이 페이지가 많아질수록 사용성은 떨어지게 됩니다.






5.2 Swipe View


Android 표준 가이드에서는 Swipe View라고 정의되어 있으며 두 가지 방식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상세 화면간 이동을 위해 사용할 것을 제안하고 있으며 또 한가지는 Tab 간 이동 시에 사용됩니다. 이는 요즘 모바일 웹에서 사용되는 패턴과 동일한데요. 아래 그림과 같이 Tab을 터치하여 이동하는 방법 외에 Swipe 동작을 통해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5.3 Flip View


Windows8 표준 가이드에서는 FlipView라고 부르는데, 아래 그림과 같이 상세 화면에서 사용하며 최상위 화면에서는 지양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항목을 전환하는 반복적인 동작이 사용자에게 짜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Split View (iOS) / Multi-pane Layout (Android)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태블릿에 탑재된 기본 패턴입니다. 폰에서 목록(List View)과 그에 따른 상세 화면(Detail View)을 각각 따로 제공하는데요, 넓은 공간의 특성 상, 태블릿에서는 두 화면을 결합하여 나란히 표시합니다. 기본적인 원칙은 왼쪽 창에는 목록을 제공하며 오른쪽 창에는 현재 선택된 항목에 대한 상세 화면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 때, 현재 선택된 항목에 Highlight 표시를 하여 오른쪽 창과의 관계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http://story.pxd.co.kr



[디자인/UI/UX] - [UX]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1탄

[디자인/UI/UX] - [UX]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2탄

[디자인/UI/UX] - [UX] UX 신입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UI디테일 용어 3탄



'부조리한 세상에 피어난 희망의 서사시' 

페스트 


MUSIC by 서태지





사실 이 공연은 서태지 음악으로 넘버가 구성되었다는 것만으로 

개막 전부터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전 사실 서태지 서태지 하길래 서태지 이야기로 이루어진 공연인 줄 알았지만;;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입니다.

학교 다닐때 필독서 아니었나요?


페스트
국내도서
저자 :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출판 : 문예출판사 2012.08.10
상세보기




역삼역 LG 아트센터에서 공연하고 있구요. 지금은 공연이 막을 내렸겠네요.

전 운 좋게도 공연이 끝나기 전 지인분의 초대로 좋은 좌석에서 관람하게 되었답니다.



계단이 멋져서 한장 찰칵 



우앗 제가 좋아하는 황석정 배우님 리샤르로 캐스팅 되었었네요.

오늘은 아쉽지만 황석정 배우님이 아닙니다.

궁금하다~~



전체적으로 공연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넘버들이야 머 서태지 음악 좋아하시거나 제 세대이신 분들은 아실 법한 음악들이 많이 나와서

SO~SO 하지만 음향이 너무 안 좋아서 웅웅 울려대는 통에 가사가 전달이 안되니 집중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내용은 완벽하게 시스템의 통제를 받는 먼 미래를 배경으로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역사속에나 존재하던 페스트라는

전염병이 발병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뜬금 없는 러브라인이 생성되고 

러브라인 속 여자 배우들은 다 죽음을 맞이하는 징스크가 있는;;;;;

중간 중간 몰입도가 떨어지고 지루한 면이 없지 않지만 

전반적으로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요즘 커튼콜도 찍지 못하게 하는 공연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찍어본 커튼콜이네요 

배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손호영 배우님은.......... 대사 치는 연습이 조금 부족했던 듯...;;;



마침 저희가 간 날 특별한 이벤트도 있었네요 

수준급으로 찍은 동영상은 아니지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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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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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건강한 현미 오믈렛 'THE PICNICE'






며칠전 공연 보기 전 LG 아트 센터 근처에서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려고 둘러보다가 

'건간한 현미 오믈렛'

'신선한 셀러드'

라는 문구에 확 구미가 당겨 다녀온 'the picnic'





일부러 찾으려고 하지 않고 우연치 않게 발견하게 되는 재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거부감 없는 오믈렛이지만 특별히 여자분들이 좋아할 느낌입니다.

 




매장 자체는 넓지 않지만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따뜻한 느낌.




물은 셀프~ 처음 와봐서 몰랐는데 입구쪽에서 선주문 선결제 후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저흰 그걸 몰라서 자연스럽게 테이블에 먼저 앉아 기다렸더니 메뉴를 가져다 주시며

"주문은 앞쪽에서 하시면 되요~"

하시더랍니다.;;






먼가 다른 테이블들을 보니 피크닉 세트도 많이 드시는 것 같던데 ..

저흰 대표 메뉴 중 각자 취향의 메뉴 하나씩만 시켜보았습니다.

셀러드가 어짜피 곁들여지는 것 같아서요.


고기를 좋아하는 여보는 '빌게이츠'  스테이크 셀러드가 곁들여지는 메뉴입니다.

새우를 좋아하는 저는 ' 마 윈' 왕새우튀김이 곁들여진다는군요.



쫘란~~~~

(사이드는 취향대로~)







우아~~ 완전 먹음직스러운 기대이상의 비주얼~ 

현미밥으로 오믈렛을 만들었다고 해서 

'조금 씹기 힘들지 않을까?' '소화가 안되지 않을까?'

요즘 둘다 위도 좋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흰쌀밥만큼 부드러운건 아니지만 현미밥의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분도 크게 거부감 없이 먹을수 있을만한 식감입니다.

약간 보리밥처럼 '톡톡'씹히는 현미 느낌이 좋습니다. 

직접 담근듯한 입맛 당기는 피클에

무엇보다 오믈렛이라 계란이 함께 있으니 부드럽고 맛있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건강한 음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싱싱한 셀러드와 현미밥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딱 취향에 맞는 저녁이었습니다.

여자분들은 함께 모여 수다 떨며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랍니다.

참찬 현미밥은 다이어트에도 완전 좋답니다~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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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669-18 2층 | 더피크닉 역삼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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