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박웅현 ,강창래








36page 
무대에 서서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들려면 관객이 보이는 감정과 같이 가면 안된다. 
관객의 감정을 제대로 읽고 끌어가되 그 속에 빠져서도 안된다는 말.
광고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그는 자신만만한 바위같은 얼굴을 한 사람이라는 표현이 좋다.

254page 
최선을 다해 결정하고, 결정한 일은 더 이상의 대안이 없는 것처럼 집중한다.
설사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해도 좋은 결과를 이루어 옳은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숙제가 생기는 책

읽고 싶고, 읽어야 하는 책이 늘어나는 책 





[디자인/디자인자료] - ADOBE MAKE IT EVERYWHERE 2016 TOUR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국내도서
저자 : 박웅현,강창래
출판 : 알마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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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사랑  '노트르 담 드 파리' 




최근 짬날때마다 뮤지컬을 볼 일이 많아져서 

이번 공연은 노트르 담 드 파리입니다.

서울 공연은 앙코르 공연까지 성황리에 종료되었고.

이제 지방 공연만 남았답니다.

지방공연은 12월까지 계속된다고 하네요.


남은 공연 정보는? 


http://ticket.interpark.com/search/ticket.asp?search=%uB178%uD2B8%uB974%20%uB2F4%20%uB4DC%20%uD30C%uB9AC





뮤지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쯤 들어봤을 '대성당의 시대' 원곡 동영상입니다.

듣고 있으면 소오름~ 좋다...



매번 대강 주관적인 느낌만을 전달했던 블로깅과는 조금 다르게 

오늘은 조금 더 상세히 블로깅 해보도록 할까요?


'노트르 담 드 파리' 는 넘버들로만 이루어진 공연입니다.

말하자면 

'Song Through'

'송스루' 라고 하는 뮤지컬 형식입니다. (혹은 오페라의 레치타티보(recitativo)형식)

1960년 1970년대에 흥행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조셉 앤디 어메이징 테크니칼라 드림코트'등의 뮤지컬도 

이와 같은 형식이고 최근에 한 국내 뮤지컬 중에는 '벽을 뚫는 남자가' 송스루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송스루' 형식은 단어가 생소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모두가 다 알고 계신 뮤지컬의 형식이죠.

종종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뮤지컬 형식으로 개그를 할때 대사를 모두 노래 부르듯이 하는 방식

그게 '송스루'입니다! ㅋㅋㅋ 

대체로 '송스루' 형식은 대사가 확실하게 전달되는 다른 형식의 뮤지컬보다는 관객들의 집중을 요구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에 담겨져 있는 내용을 음미하며 전체적인 흐름을 따라가야 하는 공연이지요.

(케주얼한 공연에 익숙하신 분들은 오글오글 하다거나 어렵다라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 '노트르 담 파리'는 명성만큼 아름다운 넘버들과 함께 

위험 천만한 기술을 요하는 남자 배우님들의 아크로바틱

(? 대략 크게 묶어 아크로바틱이라고 하죠. 딱히 머라고 설명을 드리기 힘드네요. 거의 서커스 곡예 수준;;)

그리고 전문 무용수들의 전위적고 빠른 안무가 돋보이는 공연입니다.




이날 '에스메랄다'를 향한 순수하고 지극한 사랑을 연기하는 곱추 

'콰지모토' 역에 홍광호 배우님 

세 남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지만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하는 자유롭고 순진한 아름다운 여인 

'에스메랄다'역엔 전나영 배우님 

'에스메랄다'의 남편이며 극 전반을 이끌어가는 가난한 시인 

'그랭구아르'역엔 김다현 배우님 

'에스메랄다'와 '플뢰르 드리스' 두 여인의 사이에서 갈등하며 비겁한 사랑을 하는 근위대장 

'페뷔스'역에는 오종혁 배우님

버려진 '콰지모토'를 데려다 키우고 노트르담 성당 부주교의 신분으로 '에스메랄다'를 사랑하여 그녀를 향한 질투와 분노로 결국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주요 인물 중 하나인 '프롤로'역으로는 

서범석 배우님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모두 굉장한 실력들이셨지만 특히 '콰지모토'역의 홍광호 배우님 정말 풍부한 성량과 안정적인 톤으로 

'콰지모토'의 순간순간의 감정을 호소력 있게 끌어내 주십니다. 멋있어...ㅠ.ㅠ




저희는 서울 공연이 끝나고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극장에서 관람했는데요.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관이 엄청 넓고 음향이 좋았습니다.

극장 안에서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니 밖에서 찰칵 

주차 비용은 선불 2000원 주차 공간도 넓직하네요.






음료와 다과를 파는 카페도 예쁘게 마련되어 있고.



무엇보다 곳곳에 이렇게 쉴수 있는 공간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쾌적합니다.


뮤지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보아야 할 '노트르 담 드 파리' 

'노트르 담 드 파리'의 마지막 넘버 '노래해요' 하나 더 감상하면서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2c1iytlHM4s



좋은 공연 보여주신 배우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지방 공연들도 다치는 일 없이 조심히 성황리에 마치시길 빕니다~

정말 멋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또 보고 싶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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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7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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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런던, 그 땐 낭만이 있었다.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



할인 정보 참고


2013년 잭더 리퍼를 본 이후로 3년만에 다시 보게 된 '뮤지컬 잭더리퍼'입니다.

저는 서울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관람했는데요.

이젠 대구 부산 울산 등 지방 세곳 공연이 남았네요.




제가 관람한 날의 캐스팅은 '엄기준' 배우님 '김준현' 배우님 가수 '테이'님 등등.

글로리아 역을 하신 '김예원' 배우님 써니에서도 인상깊고 최근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도 

밉지만은 않은 캐릭터로 활약 중이신데 뮤지컬까지 하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생각보다 꽤 잘하시더군요.



그 외 항상 무대를 꽉 차게 해주는 앙상블 분들 ~ 



내용은 대충 아실테지만 

희대의 살인마로 아직도 많은 영화 소설 등의 소제가 되고 있는 '잭 더 리퍼' 의 이야기입니다.

멋진 포스터도 한장 찍어봅니다.

(뮤지컬을 보러 가면 사진을 많이 찍을 수가 없습니다.

어찌나 프레임 안에 많은 사람들이 걸리는지.

예전엔 커튼콜이라도 찍어 올렸으나 

요즘은 커튼콜때마저도 쵤영이 안되는 공연이 많아서 결국 이모양입니다.

그렇게 바삐 대충 찍다보니 -원래도 함께 있는 사람들이 신경쓰여 사진을 찍는다고 엄청 공들이진 않지만-

아래 사진처럼 초점 벗어난 사진들이 대부분 -_-;;)



지난번 본 공연에서 잭 역할은 굵은 바리톤 음성으로 요즘은 안방극장까지 접수하신 

'김법래' 배우님이었는데 이번 공연에서는 '테이'님이 맡으셨네요.

'김법래' 배우님만큼 묵직하진 않았지만 '테이'님 나름의 매력있는 캐릭터로 소화하시는 것이

'으앙~ 멋있다앙~~ 펜 할까바~~' ㅋㅋㅋ

두번째 보니 더욱더 쏙쏙 들어오는 내용 

그래서 좀 더 다양하게 느껴볼 수 있었던 공연

뮤지컬이 맡으신 배우님들에 따라 같은 공연이라도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만큼 

같은 공연을 또 보아도 새롭습니다.

꼭 이리 뒤늦은 포스팅을 하게 되어 

유용한 정보성 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리뷰 수준에 그치는 공연리뷰 포스팅이었습니다.-_-;




남은 지방 공연 정보 

http://ticket.interpark.com/search/ticket.asp?search=%uC7AD%uB354%uB9AC%uD37C



[감성충전(공연리뷰)] - [뮤지컬] 잭 더 리퍼



편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킹키부츠'


공연 영상 



공연 정보 


http://www.bluesquare.kr/Goods/PerformanceDetail.asp?PlayNo=94865&m_menu=performance&s_menu=info





지인분 초대로 지난 9월 23일 킹키부츠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또 늦은 포스팅이네요; 그렇지만 이번엔 아직 공연이 끝나지 않았으니 다행입니다.

말로만 듣던 킹키부츠를 보게 되다니 사실 썩 내키지는 않았던 공연입니다.

헤드윅 같은 느낌일꺼라 생각했었습니다.

헤드윅이 호불호가 갈리는 공연이라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었어서;

허나 

두둥~

예상을 뒤짚고 시작부터 경쾌하게

호오 먼가 느낌 좋은데???

전혀 지루할 틈 없이 오랜만에 관객과 배우가 함께 즐길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하지만 즐기기만 하는 공연도 아닙니다. 가슴 속 따뜩하게 스며드는 인간미가 넘치는 공연입니다.




특히 이분들!!! 엔젤스! 

완전 매력 넘치시는 어쩜 여자분들보다 더 몸매가 고우신지 ㅋㅋㅋ

정말 매력 넘치시는 분들입니다~


엔젤스에 대해서 더 궁금하시다면? click!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87&contents_id=121680





이날의 캐스팅을 '이지훈' '정성화' '김지우' 배우님이어었는데요.

'정성화' 배우님 명성대로 정말 따뜻하고 순수하고 인간적이며 누구보다 남자다운 매력적인 롤라를 연기해 주십니다.

'김지우' 배우님 뮤지컬도 하시는지 몰랐는데 요즘 쉪님과 함께 방송 나올때 보면 조용조용하시고 여자여자하셔서 

어떨까 싶었는데 능청스럽게 너무나도 귀여운 로렌으로 완벽변신하셨습니다.

'이지훈' 배우님 그동안의 경력이 역시 빛을 냅니다.



'조지' 역할을 하신 '이우승' 배우님 너무너무 멋져용~~ ㅋㅋㅋ




벽에 붙은 사진만으로도 좋아하는 저와 같은 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성화님 사진좀 찍을려다가 본의 아니게 도촬되었습니다;




킹키부츠 에코백은 좀 탐나는데...... 



시놉시스


1막[편집]


영국 노스햄튼에 위치한 '프라이스 앤 선스'는 3대째 내려오는 신사화 공장이다. 그러나 고전적인 신사화를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고, 디자인이나 유행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구두공장은 점차 기울어가고 있었다. 주인공 찰리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얼떨결에 구두공장을 물려받게 되어 사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지게 된다. 구두공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야 하는 상황에서 찰리는 드래그 퀸 롤라에게 영감을 얻어 남성용 부츠를 제작하고 공장 이름도 '킹키 부츠'로 바꾼다. 부족한 디자인을 충당하기 위해 롤라를 디자이너로 영입하고 밀리노 슈즈 패션쇼를 준비하지만, 여장 남자인 롤라를 돈을 비롯한 공장 남자 직원들은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에 적응해보고자 롤라는 남성용 정장을 입고 출근하지만 위화감은 여전하다. 롤라는 찰리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롤라의 아버지는 프로 복싱선수였고, 롤라에게 남성성을 강요했다. 롤라는 구두와 드레스를 좋아하는 자신과 아버지에게 남성성을 교육 받은 자신 사이에 갈등하다 결국 아버지와 의절하고 자기 자신의 모습대로 살기로 결심한다. 찰리도 아버지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의 괴로움에 대해 롤라에게 말하며 둘은 진정한 친구로 발돋움한다.


2막[편집]


공장 남자 직원들과 롤라의 갈등은 점차 심해지고, 돈은 롤라와 복싱 대결을 신청한다. 롤라는 뛰어난 복싱 실력으로 돈을 압도하지만 마지막에는 져준다. 이를 깨달은 돈과 남자 직원들과의 관계는 회복된다. 밀라노 패션쇼가 가까워지자 찰리가 지나치게 직원들을 독촉하고, 이에 직원들이 반발하여 출근하지 않는다. 이런 직원들을 롤라가 설득해 다시 함께 일하게 된다. 그러나 밀라노 패션쇼에서 롤라는 평범한 모델은 킹키부츠의 매력을 살릴 수 없다며 계약을 파기하고, 찰리는 왜 '이상한' 모델을 쓰려고 하냐며 반발한다. 그런 찰리에게 롤라는 '위선자'라고 하며 떠난다. 롤라에게 찰리는 '너는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남자다운 사람'이라며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는 편지를 쓴다. 결국 롤라는 패션쇼 때 돌아와 모델로서 쇼에 선다. 모든 직원들이 함께 패션쇼에 모델로 서고 패션쇼는 성공한다.



배우도 관객도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뮤지컬 

킹키부츠를 보러가실 땐 




안무를 꼭! 익혀 가세요~ 커튼콜에서 재미있는 군무를 함께하세요~


[맛있는이야기/맛집?맛집!] - [역삼역] 톡톡 건강한 현미 오믈렛 'THE PIC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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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동 727-56 |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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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부족하다면! 

'스푼 더 마켓 '

-용인 동백역 맛집-




매번 블로깅을 열심히 하려고 해도 

우연치 않게 맛집을 갈때엔 카메라를 빼놓고 갔다던가 ;

어쩌다 한번 마음 먹고 카메라를 들고 맛집을 찾아가도 

잔뜩 찍은 사진을 이렇게 한참이나 지나야 올리게 됩니다.

아웅 게으름 게으름....


일주일 전쯤 다녀온 '스푼 더 마켓' 동백점입니다.

한참 날씨가 꾸리꾸리하고 비도 오다 말다 하던 한주에 

따끈한 먹거리가 당겼는지 

신랑님이 샤브샤브가 먹고 싶다네요 

두군데를 찾아봤다며 벌써부터 설레여 한참을 이야길 하기에

전 요즘 속도 안 좋고 조금만 먹어도 역류성 식도염으로 몸이 힘들어져 

야채랑 살짝만 먹어야지~하고는 찾아간

최근 동백 핫 플레이스인 '스푼 더 마켓'



넓직한 공간에 깔끔한 인테리어 그리고 단체를 위한 곳인지 이렇게 공간이 나뉘어져 있는 룸도 있습니다.



가족단위 식사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당연히 마련되어 있구요.




가격은 싼 편은 아니나 런치는 먹을만 할 것 같습니다.

타 블로그를 찾아보니 

셀러드 바에 무한 리필 소고기가 있으니 

기본인 소고기 샤브샤브를 주문하고 셀러드바에 있는 고기를 무한리필해 드시거나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해산물을 주문하고 셀러드바에 있는 고기와 함께 드시거나 하시는 편인 듯 합니다.



저희는 런치도 아니고 ;; 디너고 

뭐 이왕 쓸꺼 맛나게 먹어보자! 싶어서 

와규로 주문해보았습니다.

주문을 끝냈으니 셀러드바로 고고!!!!



살짝 준비되어 있을 줄 알았던 예상을 깨고 

우아아아~~~~ 이 많은 종류들 -0-;;

왠만한 뷔페 레스토랑 수준입니다. 으아아아앙 0-0



아! 이런게 붙어 있습니다.

각 재료들의 원산지 표시판 종류가 많으니 원산지 표시판만 4개가 넘습니다. ( 위쪽에 또 있습니다 )



조기 살짝 보이는 작은 게 튀김! 제가 좋아하는 겁니다 ㅋㅋㅋ



사진으로 이 많은 셀러드 바 음식들이 보이시나요??




제 취향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셀러드 종류들도 엄청 다양합니다.



초밥코너도 있답니다!!!!

샤브샤브 셀러드 바에 초밥 코너라니!!



별 기대 안하고 타코 와사비 군함말이를 집어들었습니다

엇!! 오호라~ 이건 왠만한 회전초밥집 초밥수준은 하네?

맛있어요~~~

저 속 안 좋은 사람 맞답니까??? 

;;;;




이태리 음식 코너에서 피자와 스파게티도 가져와보고 



요 스파게티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고 싶었는데 

다른 먹을 거리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밖에 못 먹은게 아쉽습니다.



파불고기~~~!!!!!!



각종 튀김류에 ~



신선한 무한리필 야채들 보이시나요 ~ 여러종류의 버섯들과 야채들이 이렇게 신선하게 

가득가득~!



제가 좋아하는 버섯도 잔뜩 챙겨보구요 ~



와규 나오기 전 기본 소고기도 챙겨서 

4인 식탁이 가득 가득 더이상 놓을 자리가 없을만큼 셋팅해두고 

먹느라 정신 없어서 정작 샤브샤브 해 먹은 사진은 안 찍었네요 ;;;;




와규와규~

개인적으로 와규를 포함 고기들의 질이 엄청 좋다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샤브샤브용이라지만 너무 얇게 저며놓아서 고기들이 끓으면서 부서지기도 하구요 

하지만 가격대비 푸짐하고 다양한 셀러드 바 음식들에 

무한리필 소고기에 야채까지 정말 얼마나 먹는지도 모르게 술술 들어가다 배 터질 정도로 먹을 수 있으니 

이만하면 만족입니다.

엄청 먹고 또! 

=-=

죽 만든걸 찍는걸 깜박 했네요 ;;;

칼국수에 죽까지 만들어 먹었습니다;;

소...속 안 좋다며;;;;

과..과식하면 안되는데;;;;




너무 너무 배불러서 디저트류는 패스!



정말 아쉽게도 무한리필 생맥주도 패스;;;

너무 배불러서 커피도 포기하고 계산하고 나가려는 순간; 



아 이런 센스쟁이들!!!!

배불러서 커피를 못먹거나 음료가 아쉬우신 분들을 위해 마련되어 있는 

테이크 아웃 미니 카페!!!! 

으아아아앙! 이건 먹어야 해!!


결국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을 테이크 아웃 해와서는 

둘다 집에서 배부름에 눕지도 못하고 

천천히 조금씩 소화되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입 

또  조금 소화되면 아메리카노 한 입>.< 

이렇게 먹은날엔 꼭 생각합니다...

내가 왜 이리 많이 먹었을까ㅜ.ㅜ

난 전생에 붕어였나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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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831-2 더엠빌딩 3층 301,302호 | 스푼더마켓 용인동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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