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즐거운 수상스포츠

 

보라카이에서는 아주 싼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수상스포츠가 가득하다.

그 중 우리는 몇가지만 골라 하게 되었다. 한가지 투어는 예약을 했지만 디 몰을 돌아다니는 중 

현지인들의 이야길 들으니 바가지 요금인 듯 하여 여자처자 핑계로 그만두었다.





현지인들이 잡아다 준 미니사이즈 전복이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손짓 발짓으로 친절하고 재미있는 현지인 아자씨의 권유로 남자한테 좋다며 ㅎㅎㅎ

한입 먹어볼 수 있었다. 오물오물 쫄깃한 식감이 좋아~







알록 달록 예쁜 색들의 물고기들을 잡으며 손맛을 즐길 수 있는 호핑 투어도 포함되어 있었다.

혼자 네마리나 잡았다~






스노쿨링을 하며 찍은 바닷속 사진들 






한가지 일정을 남기고 점심 바베큐를 할 장소근처에서 비가 오기 시작했다.

비오는 보라카이 해변도 너무나 운치있구나..





자 이제 시푸드 바베큐를 먹으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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