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문 앞에 완전 큰 맥주 두캔이!!!!!!
탐나아아아아!!!!!

 

 

 

 

 

역시 일본은 상품화의 천재들입니다.
맥주 젤리에 맥주 쵸콜릿에 없는게 없어요 ..
티셔츠? 건 기본이라구요!

 

 

 

이 맥주 컵이 .... 무지 탐납니다......

 

 

 

요게 아마도 맥주 공장에서 없어선 안될 핵심이겠죠?

 

 

 


전시되어 있던 포스터들 중 가장 오래된 포스터와 가장 최근 포스터를 한 컷씩
찍어왔답니다.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 있네요.

 

 

 

일본 맥주의 역사와 현재의 아이디어 상품들이 가득 가득

한번쯤 들러서 시원하고 즐거운 그 맛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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