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끼야끼가 먹고 싶었지만..
에비스에서는 어디서 스끼야끼를 먹을 수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고..
배는 고프고....
맥주가 탐나는 에비스 비어 스테이션으로 들어갔습니다.

 

 

 

분위기 좋고 ~~~
날이 좋아서... (요 며칠째 동경은 줄곧 비였답니다. 동경맑음은 어디서 나온 말이냣!!!-_-)
야외에서 먹을까 하다가 안내해 주는 자리로 조용히 ....
메뉴판을 보고 있으니 친절한 점원이 영어로 된 메뉴판을 건넸습니다.
"에이고노 메뉴와 이까가데쓰까?"
대충 이렇게 말하며 건넨듯 한데....
아무 생각없이 받아 들었다가...
'이런...줵 ....영어는 알까바?-_-'
여튼 일본 전통 미세는 아니어서 익숙한 소세지와 오므라이스로~~

 

 

 

모찌는 맥주만 있으면 되구요!!
완전 맛있구요~~
한잔 먹고 해롱헤롱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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