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공부하는 동갑내기 친구가 학교에서 견학차 포도농장을 다녀왔답니다.
덕분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직접 만든 와인 맛을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비싸고 고급스런 와인보다 귀하고,
엷은 핑크빛을 내던 향이 가득한 와인~
소박한 듯 보이지만 와인에 담긴 마음으로는 세상 최고의 선물입니다^^

여기는 모찌짱이 주말알바하는 ba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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