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트랜스포머 3'

 


아쉽게 4D는 아니었고 개봉하자 마자 기분전환 삼아 예매를 하고 기대 만빵~
신나게 달려가서 본 트랜스포머 3
짧지 않은 타임에 중간 중간 지루하기도 했지만
더 화려해지고 다양해진 로봇들과
역시 마치 사람같은 표정들은 정말... 어찌 저리 만들지.. 하아.. 부럽부럽
그리고 정말 탐나는 컬렉션급 차종들!!! ㅜ.ㅜ


이 두 주인공은 열심히 굴러다니더라는..
시나리오때문에 보는 영화는 아니니 나름 재밌었습니다~
시종일관 흰옷만 고집하던 여주인공은 딱히 매력 없었음;;

영화 끝날때 쯤 드는 의문하나.. 로봇들이 반딱반딱 하던 차였다가 변신하면서 점점
조금 낡은듯한 맵핑으로 바뀜... 음... 일부러 그런걸까;;
이제 맵핑이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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