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박 4일 1일째

 

 

 

 


도착하자마자 해안도로를 따라 숙소 가기 전 구석구석 뒤지고 다녔답니다.
개인적으로는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것보다,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편이 더 좋은 듯 하네요.
숨겨져 있는 제주도 전통 담들과 가옥들도 구경할 수 있구요.
운 좋게도 서쪽으로 드라이브 중이어서, 어느새 해질녘이 되어 노을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
사진을 이쁘게 담아낼 새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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