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ranklinplanner.co.kr/shop/webzine/myplannerstory.php?pare=3&active=2


오랜만의 블로깅이네요..
그동안 이런 저런 일들이 있어서 정신줄을 살짝 놓은 바람에 이 달 바탕화면도 제작을 안했는데...
지난해 말쯤 우연치 않게 한통의 전화를 받고
덮썩 원고를 넘겼더랬죠.
그동안 꾸준히 사용해 오던 프랭클린플래너에 말이죠.
이 원고가 웹진에 실릴 쯔음이면 자연스레 과장직이었기 때문에
"직함 알려주세요~"
물음에
"내년 2월에 실린다면 과장이네요"
하고는 축하인사까지 받았더랬는데
머 이런저런 사정에 지금은 백수 -0-
막상 웹진에 올라온 글을 보니 여러 생각들이 드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러고보니 원고쓰고 감사표시로 받아야 할 물품들 신청해야 하는데 쯥
머 딱히 다 시켜버려서 신청할만한 것이 없으니 ;;;;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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